2014년 봄 학기를 맞이하여 NYU 에서 League of Legends 토너먼트가 열렸었는데요, 차례 차례 강호들을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 한 백스물여덟 팀과 동의보감 팀이 대망의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경험 차이 때문일까요? 2학년으로 구성되어 있는 동의보감 팀은 3,4학년 복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는 백스물여덟 팀에 최선을 다해 맞붙었으나, 아쉽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특히 백스물여덟 팀의 정글 포지션을 맡았던 김삼겸 선수의 아무무로 용 뺏어먹기 장면은, 프로 못지 않은 솜씨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동의보감 팀의 리더 격이자 팀의 탑 라인을 맡았던 허준 선수는 졌지만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참가해주신 모든 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백스물여덟 팀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NYU LOL Tourn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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